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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학부모 후기

Testimonial
학생/학부모 후기

  • 수료생 최은서 어머니

    아이가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던 호주 학사과정

    설레임으로 시작한 과정을 잘 마치고 이제 세상 속으로 들어가는 딸 아이의 든든한 모습에 앞으로 더 잘 해내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수료생 김민재 어머니

    새로운 삶의 여정의 문을 열어 준 호주 학사과정

    좋은 결실을 맺게 되어 아이들에게도 IEN 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수료생 백준영 아버지

    사랑과 축복으로 성장해 나가는 멋진 아들

    UTS에서 시작하는 여러분 앞에 멋진 인생이 펼쳐지게 되기를 축복합니다.

  • 수료생 윤혜원 어머니

    관심과 응원으로 지도 하여 주신 선생님들 감사드립니다.

    오늘 수료식에 참석하게 된 혜원이와 함께한 친구들, 그리고 관심과 응원으로 지도해 주신 선생님들께 고맙고 감사함을 전합니다.

  • 수료생 이혜민 어머니

    감사와 기쁨으로 마무리하게 된 호주 학사과정

    혜민이에게 이런 좋은 기회를 알게 되어 새로운 출발에 도움 주신 IEN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윤혜원

    IEN에 들어와서 너무 좋은, 교수님들, 친구들 많이 만나게 된 것 감사드립니다.

    대학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에세이 쓰는 법, 영어 토론 방법을 배우면서 대학교의 적응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 김범상

    처음의 불안은 1년이 지나니 사라지고 그 자리에는 자신감이 들어섰습니다.

    IEN의 영어교육은 외국에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을 때 당장 사용할 수 있는 영어기술에 초점이 잡혀 있습니다.

  • 이승현

    제가 호주과정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한 가지는 시간이 단축된다는 점 입니다.

    한국에서 약 10개월의 과정만 마치면 바로 2학년으로 호주 대학에 진학과 3학년에 졸업이 가능해 진로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집니다.

  • 김종수

    좀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고 다양한경험을 할수 있는기회를 가져다 준 호주 학사진학과정

    점수만을 얻기 위해 암기하는 공부가 아닌, 더 창의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발표와 튜토리얼 수업 으로 스스로 발전하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 이채형

    스스로 변화하고 성장하는 호주학사과정!

    IEN의 호주대학교 학사진학과정은 호주 명문대학교들에 가기 위한 정말 좋은 발판이라고 생각합니다.

  • 박정민

    現 보건복지부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 민간전문가로 파견근무

    소속: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원

    나에게 UoN이란 새로운 도전, 다양한 경험 그리고 소중한 인맥의 장이다.

  • 김홍길

    진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공부방법.

    한국대학에서의 취업준비나 점수따기식의 공부에 휘말리지 않고 호주에서 진짜 여유롭게 ‘공부’할 수 있었음에 감사합니다.

  • 수료생 박도현 어머니

    글로벌 시대, 글로벌 리더가 되고자하는 아들

    수료식 당일 도현이가 우수 장학생으로 호명되어 참으로 행복했습니다.

  • 수료생 김연태 어머니

    아들의 의지를 알아봐준 호주 학사과정

    설명회를 듣고 집으로 돌아 오는길 아들은 얼굴에 생기가 돌며 이 과정을 하고 싶다고 말하더군요.

  • 수료생 박은영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

    낯선 타지에서의 외로웠을 뻔 했던 유학 생활에 든든한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줄 좋은 사람들, 동기들을 많이 알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 수료생 정다윗 아버지

    훌륭한 교육시스템에서의 준비과정

    점수위주의 학습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학업세계를 만나면서 존재감과 자신감을 찾은 아들의 변화는 저와 아들에게 기대 이상의 선물이었습니다.

  • 수료생 임호진

    나를 성장시킬 수 있었떤 호주학사과정 1년

    지금 생각해보면 1년전 저와 지금의 저는 학습태도와 학업능력 등을 비교했을때 천지차이인 것 같습니다.

  • 수료생 김규태 아버지

    180도 삶을 변화시킨 호주학사과정

    절망이라는 어두운 방에 있는 아이들에게 밝은 새로고침 인생을 선물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수료생 정유준

    늘 새로운 마음으로 오늘 하루 최선을 다하길

    지극히 평범한 그리고 때로는 남들보다 모자랐던 저였기에 혼자였다면 시작도 끝마침도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 수료생 박도현

    인생의 큰 보물을 얻을 수 있었던 시간

    저를 믿고 뉴캐슬로 입학을 허락해주신 우리 부모님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된 모습을 보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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