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2025년 QS 세계대학교 Top 100위내 호주대학교, 영국대학교 24개 포함

2024.06.18

 

2025년 QS세계대학평가(QS World Universities Rankings) 순위가 올해도 발표됐다.

QS는 전세계 140개이상 나라와 지역, 1,700만건의 연구 논문, 190만건의 학계 응답, 10만 이상의 고용주 응답, 전 세계 5,600개 교육기관 데이터, 1억 7천6백만건의 인용, 17만명 이상의 학계 관계자 설문조사를 통해 전세계 1,503개 대학교 순위를 발표했다.

미국 MIT(Massachusetts Institute of Technology)가 1위,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Imperial College London)이 세계 2위를 차지했으며 옥스포드대학교, 하버드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가 그 뒤를 이었다.

QS 세계대학교 순위 Top 100위에 속한 대학교를 국가별로 살펴보면 미국 25개, 영국 15개, 호주 9개, 중국, 한국, 홍콩, 독일 각 5개로 교육 강국들의 면모를 보여줬다. 여기서 주목해서 볼 수 있는 점은 미국은 약 2,600여 개의 4년제 사립, 주립대학교가 만들어낸 결과인데 반해 영국은 160여 개, 호주는 40여 개 국립대학교가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이다.

160여 개 영국대학교 중에서 러셀그룹에 속하는 24개 중 23개가 200위권에 진입했고 호주는 2024년도에 이어 2025년도 QS 세계대학교 순위에서도 47% 호주대학교들이 작년 대비 순위 상승이 이어졌다. 국립대학교 체제인 영국과 호주대학교들의 연구성과, 글로벌경쟁력이 세계적 수준임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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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한 전공도 의치대, 수의대를 포함, 약학을 비롯한 기초과학과 응용과학계열, 인공지능, 데이터사이언스, 로봇, 항공우주를 포함한 공학계열, 경제, 경영 등 다양한 경상 계열, 그 외 미디어, 건축, 디자인, 심리, 국제관계 등 6,000개 전공이 그 범위이다. 해당국가에서 인정하는 입학 자격의 공부를 통해 학사학위, 석사학위, 박사학위로 진학할 수 있게 되며 반드시 필요한 아카데믹 영어교육도 병행한다.

IEN Institute 김지영 원장은 “IEN의 교육 성과는 진학률, 합격률로도 확인되지만 영국, 호주를 비롯 전 세계 명문대학교와 관계기관으로부터 받은 누적 장학금액 52억으로도 그 성과를 확인할 수 있다. NCUK와 UTS College가 제공한 공인교육과정의 우수성과 최고 수준의 교수진과 함께 재학생들의 학업을 성공적으로 이끈 결과이고 최선을 다한 학생들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전했다. 

또한 “IEN은 교육기관의 역량을 재학생들의 교육에만 두지 않고 선후배간의 인적 네트워킹에도 관심을 가지고 기관 차원의 노력을 꾸준히 이행하고 있다. 그 결과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교류가 지속되고 있고 졸업생들의 진로 사례는 후배들에게도 따라가고 싶은 자극이 되고 있다. 대학교를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해 자신의 자리를 찾아가며 또 다른 성장을 보여주는 많은 졸업생들은 IEN의 가장 소중한 인적 자산”이라고 전했다.

IEN은 매월 진행되는 영국·호주·해외 대학교 학사, 석/박사 진학 과정 설명회를 통해 글로벌 명문 대학교 유학을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진학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설명회 일정 안내와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 전화 또는 카카오 채널을 통해 가능하다.

출처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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